북경 6월 11일발 신화통신: 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11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소집, 사회하고 지진재해구 생산회복사업을 연구포치했으며 대형유전 및 탄층가스 개발, 에이즈와 비루스성간염 등 중대한 전염병 예방치료에 관한 두가지 국가 과학기술 중대전문항목 실시방안을 심의하고 원칙적으로 통과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지진재해구 생산회복사업을 전개함에 있어서 반드시 과학적발전관을 관철시달하고 지방, 기업과 광범한 간부군중들의 주체작용을 충분히 발휘시켜야 하며 자력갱생, 생산자구를 견지하고 정부의 지지강도를 높여야 하며 사회의 광범위한 원조를 격려하고 각 방면의 적극성을 불러일으켜 합력을 형성해야 한다. 첫째,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안배하며 중점을 확보해야 한다. 둘째, 구조를 조정하고 배치를 최적화해야 한다. 셋째, 주동적으로 자구하고 여러 방면에서 지원해야 한다. 넷째, 안전을 중시하고 안정을 수호해야 한다. 다섯째, 여러가지 경로를 개척하고 취업을 확대해야 한다. 여섯째, 령도를 강화하고 조률배합해야 한다.
《인민일보》(2008년 6월 12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