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5월 21일발 신화통신: 국무원 총리 온가보는 21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소집 사회하고 당면 지진재해구조와 경제사업에 대해 연구포치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지진재해구조는 의연히 조금도 늦출수 없는 긴요한 관두에 처해있다. 계속해 지진재해구조를 당면의 제일 중요하고 제일 긴박한 임무로 삼아야 한다. 과학적발전관으로 대세를 장악하고 “두손으로 틀어쥐는”것을 견지해야 한다. 한손으로는 추호의 해이함이 없이 재해구조를 틀어쥐고 인간본위를 견지하며 령도를 강화하고 통일적으로 계획하고 조률하며 과학적으로 관리하고 책임을 강화하며 규률을 엄명히 해 각항 재해구조사업을 잘해야 한다. 다른 한손으로는 확고부동하게 경제발전을 틀어쥐고 거시적조절통제를 진일보로 강화하고 개선하며 물가인상 통제에 진력하고 힘써 경제의 평온하면서도 비교적 빠른 발전을 유지해야 한다.
첫째, 전력을 다해 지진재해구조사업을 잘해야 한다.
둘째, 생산회복과 재해후 복구사업을 일찌감치 계획하고 적시적으로 전개해나가야 한다. 셋째, 경제의 평온하면서도 비교적 빠른 발전을 유지해야 한다. 《인민일보》(2008-05-22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