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룸치 7월 7일발 신화통신(기자 하점군):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신강위글자치구 당위서기인 왕락천은 7일 오후 텔레비죤연설을 발표할 때 다음과 같이 말했다. 7월 5일 우룸치시에서 발생한 때리고 마스고 빼앗고 불사르는 엄중한 폭력범죄사건은 경내외 적대세력들의 거대한 음모로서 그들의 목적은 바로 민족단결을 파괴하고 민족대립을 도발시키며 안정단결의 사회국면을 파괴하려는것이다. 각 민족 간부와 군중들은 눈을 밝게 뜨고 명석한 두뇌를 유지해 절대 적들이 꼬임수에 들지 말아야 한다. 또한 조속히 사회치안질서를 정상 복귀시켜야 한다.
왕락천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7.5"사건에서 부상당한 군중들은 치료를 잘 받았으며 사망자가족들에 대해서도 정부는 전면적으로 책임을 다해 무휼금을 발급해주고 후사를 배치해줄것이다. 재산이 엄중한 손실을 입은데 대해 정부는 모든 힘을 다해 도와주어 사람들로 하여금 신속히 생산과 경영을 회복할수 있도록 할것이다.
《인민일보해외면》(2009년 7월 8일 제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