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 1월 18일 신화통신: 1월 17일,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중앙조직부 부장인 리원조는 호금도총서기의 청탁을 받고 섬서성 연안시와 안새현에 가서 로홍군, 로팔로군, 로전사. 로당원들을 위문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간고분투는 연안정신의 중요한 구성부분이며 혁명선배들이 우리에게 남겨준 소중한 정신적재부이다. 우리 나라는 아직도 사회주의초급단계에 처해있으므로 지도간부들은 앞장서서 사치를 부릴것이 아니라 선두에 서서 간고분투해야 한다. 간고분투의 연안 정신과 작풍을 영원히 잊어서는 안된다.
《인민일보》(2009년 1월 19일 제04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