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4일발 신화통신: 《붉은기》잡지로부터 《구시》잡지까지 새중국 설립 이래의 당중앙기관간행물은 50년의 평범치 않은 로정을 걸어왔다. 4일 오전, 구시잡지사는 창간 50주년 기념대회를 소집했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호금도가 축하편지를 보내와 당중앙을 대표하여 잡지사 전체 사업일군과 리퇴직동지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표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리장춘이 기념대회에 참석하여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인민일보》(2008년 7월 5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