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10일발 신화통신: 중국공산당의 우수한 당원이며 오랜 시련을 겪은 충성스러운 공산주의전사이며 중앙군사위원회 판공청 원 고문인 탁림동지의 유체가 8월 10일 북경팔보산혁명공동묘지에서 화장되였다.
탁림은 병환에 있다가 치료에 효과를 보지 못하고 2009년 7월 29일 12시 30분 북경에서 93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탁림이 병이 위중했던 기간과 사망후 호금도, 강택민, 오방국, 온가보, 가경림, 리장춘, 습근평, 리극강, 하국강, 주영강 등이 부동한 방식으로 위문과 애도를 표시했다.
오전 9시, 호금도, 강택민, 오방국, 온가보, 가경림, 리장춘, 습근평, 리극강, 하국강, 주영강 등이 애도곡속에서 천천히 걸어 탁림동지의 유체앞에 와 숙연히 서서 묵도하고 탁림동지의 유체를 향해 세번 허리굽혀 절한후 가족들과 일일이 악수하면서 위문을 표시했다.
《인민일보》(2009년 8월 11일 제0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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