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4월 28일발 신화통신: 최근들어 메히꼬, 미국 등 나라들에서 돼지독감 인류감염사례가 꼬리를 물고 발생하고있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호금도는 이에 대해 각별히 중요시하면서 우리 나라에서 돼지독감감염예방통제사업을 잘할것과 관련해 중요지시를 내렸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급 당위와 정부에서는 어디까지나 사람을 중심으로 견지해 요즘들어 일부 국가와 지역들에서 발생하고있는 돼지독감 인류감염에 대해 고도의 관심을 갖고 적시에 종합적인 예방통제조치를 강구해야 한다. 특히는 입경검사검역사업을 엄격히 하고 응급 기술저비와 물자준비에 만전을 기하며 대중의 예방통제지식을 널리 선전하고 국제교류와 합작을 강화해야 한다. 각 지구와 각 관련부서들에서는 지도를 강화하고 합동예방 합동통제 사업기제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과학적으로 처리해 인민대중들의 신체건강과 생명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인민일보》(2009년 4월 29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