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14일발 신화통신: 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호금도는 일전 명령에 서명하여 무문빈동지에게 “지진재해구조영웅전사”영예칭호를 수여했다.
제남군구 모 사 포병지휘련 사관 무문빈, 남, 1982년 10월 출생, 2002년 12월 입대, 2005년 9월 해방군정보공정대학 측량제도학원 사관1 대에 시험쳐 입학, 2007년 모 사 포병지휘련에 배치되여 실습했다. 금년 6월 18일 부대를 따라 사천 문천 지진재해구조에 참가해 련속분전하고 지나치게 과로한데서 페혈관 기형파렬 출혈을 유발하여 영광스럽게 희생되였다. 무문빈동지 생전의 일관된 활약과 지진재해구조 가운데서 나타낸 돌출한 기여에 근거하여 집단군당위는 그를 중국공산당 정식당원으로 추인하고 아울러 렬사로 비준했으며 제남군구당위는 무문빈동지를 따라 학습하자는 결정을 내렸다.
《인민일보》(2008년 7월 15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