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인민공화국 중앙군사위원회 호금도주석은 6월 14일 동문명령에 서명하여 구광화동지에게 1등공을 추가기입했다.
성도군구 모 륙군항공병련대 부사단급 비행사 구광화동지는 1957년 4월에 출생, 1974년 4월에 입대하여 1976년 6월에 입당했으며 대령군사계급을 수여받았다. 입대하여 34년간 구광화동지는 사명에 충성하고 자기 직책을 다했으며 장기간 비행일선에서 사천-서장, 청해-서장 항로개척, 국방과학연구시험, 재해구조 등 중대임무를 뛰여나게 완수했으며 선후로 2등공 2차, 3등공 4차 세웠다. 5월 12일, 사천 문천특대지진발생후 구광화는 재해구조에 적극 참가하고 주동적으로 어렵고 위험한 비행임무를 떠멨으며 기후변화가 복잡하고 통신련락이 원활하지 못한 상황에서 생명위험을 무릅쓰고 문천, 북천, 무현 등 중재해구 비행임무를 빈번히 집행하면서 선후로 연 63차 비행하고 구조물자 25.8톤과 구조대원 87명을 수송했으며 피해군중 234명을 이동시켜 재해구조를 위해 뛰여난 기여를 했다. 5월 31일, 구광화동지는 승무조성원을 거느리고 부상군중수송임무집행과정에 순식간에 변하는 고산협곡의 국부적기후, 갑자기 들이닥친 낮은 구름과 강한 기류를 만나 산과 충돌하면서 추락사고가 발생하여 승무조성원과 함께 불행히 순직했다.
성도군구는 일전에 리월, 왕회원, 진림, 장붕 등 조난승무조 기타 4명 동지에게도 1등공을 기입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