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호금도는 26일 깊은 밤에 사천전방에서 한창 지진대처와 재해구조를 지휘중인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국무원지진대처재해구조총지휘부 부총지휘인 회량옥과 전화통화를 갖고 북천 당가산 언색호 위험제거 진척상황을 문의하고나서 꼭 인간본위주의를 견지하고 인민군중생명안전확보를 첫자리에 놓으며 참답게 조직하고 알심들여 배치하며 순시를 강화하고 응급예비안을 잘하며 긴급상황에서 큰 문제가 나타나지 않도록 확보할것을 요구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총리이며 지진대처재해구조총지휘부 총지휘인 온가보는 당가산 언색호 위험제거에서 주동과 쾌속적인 행동에 립각하여 공사위험제거와 군중전이대피 사업을 동시에 배치하고 동보적으로 진행함으로써 큰 문제가 발생하지 않고 군중생명안전을 확보할것을 요구했다.
27일 오전, 회량옥은 직승기를 타고 당가산 언색호 언색체현장에서 위험상황을 시찰하고 현장의 제반 위험제거사업 진척상황을 상세히 료해했다. 뒤이어 회량옥은 면양에서 당가산 언색호 응급위험제거긴급사업회의를 소집하여 호금도총서기, 온가보총리의 중요지시정신을 전달하고 당가산 언색호 응급위험제거사업을 더한층 연구포치했다.
회량옥은 당가산 언색호 위험제거 시공현장에서 또 무장경찰 수력발전부대 장병, 해방군 장병, 공정기술일군과 보도사업일군들을 위문했다.
5월 27일 점심까지 이미 대형설비 26대, 연료 5톤, 인원 157명과 대량 급양을 당가산 언색호언제에 공중수송했으며 1200명 장병일군이 10톤의 특수 위험제거물자를 지니고 갖은 곤난을 극복하면서 위험제거시공현장에 보행으로 도착했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