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5월 21일발 신화통신: 《사랑의 기여-2008선전문화계통 지진재해구조 대형의연행사》가 중앙텔레비죤방송국에서 방송된후 전국 각지와 해외 중국인들속에서 강렬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각계 군중들은 이번 행사는 사람들의 심금을 울려주고 보는 이의 눈물을 자아냈으며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의 지진재해구조 투지를 크게 고무하고 민족정신을 지극히 분발시켰다고 일치하게 인정했다. 호금도총서기는 중요한 지시를 내려 이번 행사를 충분히 긍정함과 아울러 열정적으로 고무격려했다. “중앙텔레비죤방송국과 발기단위 동지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광범한 문예사업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우리들이 마음과 마음을 합치고 함께 호흡하며 운명을 같이한다면 극복못할 곤난이 없다. 승리는 반드시 영웅적인 중국인민들에게 속한다.”
《인민일보》(2008-05-22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