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주석 호금도가 25일 12시(현지시간) 한국 서울에 도착하여 한국에 대한 국사방문을 시작했다. 이는 호금도주석이 3년전 한국국사방문이후 재차 한국을 방문한것이다.
료해에 따르면 방문기간에 호금도주석은 리명박대통령과 기타 한국지도일군들과 회담과 회견을 진행하게 되며 기타 중요한 활동에도 출석하게 된다. 호금도주석의 한국국사방문기간 중한 량국은 에네르기절약, 과학기술, 경제무역, 교육, 엑스포 등 령역의 여러가지 합작문건을 체결하게 된다.
당면 중한 두나라 관계는 량호한 발전을 보이고있는데 량국 고위층 교류가 빈번하고 다층차적인 접촉이 밀접하며 경제무역합작이 지속적으로 빨리 발전하고있을뿐만아니라 인문교류와 합작도 활약적이다. 올해 5월 리명박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했을 때 량국은 전략적인 합작동반자관계를 건립한다고 선포했으며 중한관계는 이미 새로운 발전단계에 진입했다.
중국은 한국의 가장 큰 무역파트너이며 가장 큰 수출시장과 해외투자대상국이다. 한국은 중국의 세번째로 큰 무역파트너이며 네번째로 큰 외상직접투자래원지이다. 2007년 중한수출입총액은 1599억 딸라에 달했는데 그 전해에 비해 19.1%장성했다. 중한 량국은 이외에도 국제문제 및 지구사무가운데서 량호한 소통과 협조관계를 유지하고있다.
중국외교부 해당책임일군은 지난 20일, 호금도주석의 한국방문정황을 소개할 때 이번 방문을 통해 우리는 금후 량국간의 여러 령역에서의 교류와 합작의 노력방향을 명확히 하고 중한관계가 진일보 앞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할것이라고 밝혔다.
호금도주석은 한국방문에 이어 또 따쥐끼스딴과 뚜르크메니스딴도 방문예정이며 따지크스딴 수도 두샨베에서 열리는 상해합작조직리더리사회 제 8차회의에도 참석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