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7월 6일발 본사소식(기자 오기민, 장뢰): 국가주석 호금도는 6일 로마에서 이딸리아대통령 나폴리타노와 회담을 진행했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래년에 우리는 량국 수교 4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우리는 이딸리아와 손잡고 노력해 함께 량국 우호협력전통을 발양하고 공동으로 국제금융위기의 충격에 대응하며 중이 전면적전략파트너관계가 새로운 단계에로 매진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 호금도는 량국관계 발전에 대해 아래의 건의를 제기했다. 첫째, 고위층래왕을 강화해 중이간 우호를 공고히 해야 한다. 둘째, 정치적 상호 신임을 증강하고 서로간의 중대한 관심사를 돌보아야 한다. 셋째, 실질적인 협력을 확대하고 호혜공영을 실현해야 한다. 넷째, 인문교류를 확대하고 인민우의를 증진해야 한다. 다섯째, 다각적합작을 강화하고 세계의 조화로운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
회담전, 호금도는 나폴리타노가 그의 래방을 위해 마련한 성대한 환영식에 참석했다.
회담 결속후 호금도와 나폴리타노는 함께 기자들을 회견했다.
《인민일보》(2009년 7월 7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