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2월 10일발 본사소식(기자 오기민 양준): 국가주석 호금도는 10일 리야드에서 사우디아라비아국왕 압둘라와 회담을 진행했다. 두 나라 수반은 중사 전략적친선관계를 전면 심화하고 공동으로 국제금융위기에 대처하며 국제와 지역 사무에서 소통과 조률을 강화함으로써 쌍무관계를 부단히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릴것을 표시했다.
회담이 결속된후 호금도와 압둘라는 함께 조인식에 출석했다. 쌍방은 에너지, 위생, 검역, 교통, 문화 등 분야의 5가지 협력협의에 조인했다.
이날 밤 호금도는 압둘라국왕이 마련한 환영연회에 참석했다.
리야드 2월 10일발 본사소식(기자 오기민 양준): 국가주석 호금도는 10일 리야드에 도착해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한 국사방문을 진행, 아시아 아프리카 5개국에 대한 친선협력의 려정을 시작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호금도의 아시아 아프리카 5개국 방문의 첫 역으로 그는 또 말리, 세네갈, 탄자니아, 모리셔스를 방문하게 된다.
《인민일보》(2009년 2월 11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