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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금도주석 영국수상 브라운 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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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8월 22일, 국가주석 호금도는 인민대회당에서 북경올림픽경기를 관람하고 한편 북경올림픽 페막식에 참석하려고 북경에 온 영국수상 브라운을 회견했다(신화사 기자 류건생 찍음). |
북경 8월 22일발 본사소식(기자 조붕정): 22일 국가주석 호금도는 인민대회당에서 북경올림픽경기를 관람하고 한편 북경올림픽 페막식에 참석하려고 북경에 온 영국수상 브라운을 회견했다. 호금도는 브라운이 북경올림픽경기를 관람하고 한편 북경올림픽 페막식에 참가하러 중국에 온것을 열렬히 환영하면서 영국 정부와 인민의 북경올림픽에 대한 지지에 감사를 표시하고 영국선수들이 올림픽경기장에서 좋은 성적을 따낸것을 축하했다. 호금도는 이렇게 말했다. 북경, 런던이 련이어 올림픽경기대회를 개최하면서 두 나라의 합작을 심화하는데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있다. 중극측은 영국측과 함께 올림픽경기대회의 경험을 나누며 쌍방의 올림픽합작계획을 잘 락착하여 이를 중영합작의 새 성과로 되게 하려 한다. 2012년 런던올림픽경기대회가 원만히 성공되기를 축원한다. 브라운은 중국 정부와 인민이 성대하고도 훌륭한 올림픽운동회를 개최했고 세계 각국 인민들의 꿈이 북경에서 실현되였으며 중국선수들이 올림픽경기장에서 뛰여난 성적을 거두었는데 영국 정부와 인민은 이에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고 표시했다. 그는 영국은 중국이 올림픽운동회와 일부 체육종목에서 거둔 성공적인 경험을 본보기로 삼아 런던올림픽경기대회를 높은 수준의 체육성회로 만들련다고 말했다. 호금도는 이렇게 표시했다. 중영관계발전의 추세는 좋다. 이는 두 나라의 현실과 장원한 리익에 부합되며 쌍방이 아주 소중히 여겨야 할 바이다. 중국측은 영국과의 관계 발전을 중시하며 쌍방이 공동히 노력하여 전략적고도와 세계적인 시야로 중영관계를 평가하는것을 견지하며 서로의 중대한 관심사에 대해 존중하고 배려하며 호혜합작을 부단히 심화하여 중영의 전면적인 전략적파트너 관계의 건전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추동할것을 희망한다. 《인민일보》( 2008년 8월 23일 제0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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