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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금도 벌가리아대통령 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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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8월 19일, 국가주석 호금도는 인민대회당에서 북경올림픽경기를 관람하고저 북경에 온 벌가리아대통령 파르바노프를 회견했다(신화사 기자 요애민 찍음). |
북경 8월 19일발 본사소식(기자 조붕정) 국가주석 호금도는 19일 인민대회당에서 북경올림픽경기를 관람하고저 북경에 온 벌가리아대통령 파르바노프를 회견했다.
호금도는 파르바노프가 북경올림픽경기를 관람하고있는것을 환영했으며 벌가리아가 북경올림픽을 지지해준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호금도는 벌가리아를 포함한 각국 각 지역 선수들이 북경올림픽경기장에서 아주 높은 경기수준을 보여주고있다면서 우리는 국제올림픽위원회와 국제올림픽대가정의 지지가 있는한 북경올림픽이 특색있고 수준높은 올림픽으로 될것이라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파르바노프는 중국은 숭고한 올림픽정신으로 북경올림픽을 거행하고있으며 세계에 깊은 인상을 남기고있다면서 북경올림픽의 원만한 성공을 충심으로 축원한다고 말했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다년래 중국과 벌가리아는 서로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하며 상호 내정불간섭의 원칙을 지키면서 량자관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해왔다. 특히 최근년래 두 나라는 고위층래왕을 유지하고 제반 령역에서의 협력을 통해 풍성한 성과를 따냈으며 국제와 지역 사무에서 밀접히 협력하고 협조해왔다. 중국은 량국 관계발전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있다. 명년에 두 나라는 수교 60주년을 맞이하게 되는데 이는 두 나라 관계 발전에서 중요한 리정비이다. 중국은 이를 계기로 벌가리아와 함께 두 나라 각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을 심화시킬 용의가 있다. 《인민일보》(2008년 8월 20일 제0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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