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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금도 일부 외국지도자 회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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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8월 11일, 국가주석 호금도는 인민대회당에서 북경올림픽 개막식 및 관련행사 참석차 중국에 온 캄보쟈국왕 시하모니를 회견했다(신화사 기자 고결 찍음). |
 | | 8월 11일, 국가주석 호금도는 인민대회당에서 북경올림픽 개막식 및 관련행사 참석차 중국에 온 키프로스대통령 크리스토피아스를 회견했다(신화사 기자 국붕 찍음). |
 | | 8월 11일, 국가주석 호금도는 인민대회당에서 북경올림픽 개막식 및 관련행사 참석차 중국에 온 슬로바키아대통령 가스파로비치를 회견했다(신화사 기자 번여균 찍음). |
 | | 8월 11일, 국가주석 호금도는 인민대회당에서 북경올림픽 개막식 및 관련행사 참석차 중국에 온 라트비아대통령 자틀레르스를 회견했다(신화사 기자 요애민 찍음). |
북경 8월 11일발 본사소식(기자 조붕정 오기민 오성량): 국가주석 호금도는 11일 인민대회당에서 북경올림픽 개막식 및 관련행사 참석차 중국에 온 일부 외국지도자들을 회견했다.
호금도는 각국 지도자들이 중국에 와 올림픽개막식에 참석하고 경기를 관람하는것을 환영한다고 하면서 올림픽은 국제스포츠성회로서 세계 여러 나라 인민에게 속한다고 표했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북경올림픽은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이라는 구호를 내걸었는데 이는 중국인민과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이 평화진보, 화목공존, 조화발전을 추구하는 아름다운 념원을 보여준다. 국제올림픽위원회와 국제올림픽 대가정의 지지속에 북경올림픽은 꼭 중국인민과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의 친선을 증진하고 국제올림픽운동의 발전을 추진할것이다.
회견에 참가한 외국지도자들은 북경올림픽 개막식과 올림픽의 각종 조직사업을 고도로 평가하고 중국 정부와 인민이 북경올림픽의 개최에 쏟은 땀방울과 뛰여난 사업에 감사를 표했으며 북경올림픽경기대회가 원만한 성공을 거둘것을 믿는다고 했다.
호금도는 해당 국가 지도자들과 쌍무관계 및 공동히 관심하는 중대 국제와 지역 문제를 두고 의견을 광범위하게 교환했다.
《인민일보》(2008년 8월 12일 제0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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