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2일발 본사소식(기자 조붕정): 국가주석 호금도는 2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중국에 방문온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을 회견했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새 세기 새 형세에서 유엔은 가장 보편성, 대표성과 권위성을 띤 정부간 국제기구로서 세계의 평화와 발전에 갈수록 중요한 책임을 지고있다. 중국은 안전보장리사회(안보리) 상무리사국과 최대의 발전도상나라로서 유엔의 확고한 지지자이며 또한 중요한 협력동반자이다. 중국은 계속해 책임적이고 건설적인 태도에 립각해 유엔과의 합작을 한층더 강화하고 사무총장의 사업을 지지하고 협조할것이다. 반기문은 중국정부의 지지진재해구조사업을 높이 평가하고 중국이 자연재해를 전승하고 아름다운 고향을 재건할것을 충심으로 축원했다. 반기문은 북경올림픽 준비사업 진전을 높이 평가하면서 중국이 꼭 력사적으로 가장 성공적인 한기의 올림픽을 거행할것이라고 믿는다고 했으며 아울러 북경올림픽이 원만한 성공을 이룩할것을 미리 축원했다. 반기문은 유엔은 계속해 하나의 중국 정책을 확고히 시행한다고 표했다. 《인민일보》(2008년 7월 3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