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1일발 본사소식(기자 양구): 국가주석 호금도는 1일 인민대회당에서 타이총리 사막 순다라벳을 회견했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과 타이는 사이좋은 이웃이고 친한 형제이며 좋은 동반자로서 량국인민은 두터운 전통적우의를 갖고있다. 수교 33년동안 중타관계는 꾸준하게 앞으로 발전하면서 초지일관 중국과 주변국가들 관계의 앞자리에서 달려왔다. 중국은 푸미폰국왕, 타이 황실과 정부에서 대중국관계를 타이외교관계의 선차적위치에 놓고있는데 대해 높이 평가하고 대만, 서장관련 문제, 북경올림픽 등 중대현안들에서 중국축에 보내고있는 소중한 성원에 감사를 드린다. 호금도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중국측은 중타간 전통적우의를 각별히 아끼고 중타관계 발전을 중요시하고있는바 중타 선린우호 및 장기적협력을 견지하는것은 중국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다. 우리는 타이측과 함께 《중타 전략적협력 공동행동계획"에서 확정한 목표대로 량국간 전략적협력을 확장하고 심화하여 호혜윈윈, 공동발전 실현을 위해 공동히 노력하려 한다.
사막 순다라벳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타중수교 33년동안 량국관계는 전면적으로 발전해 타중친선이 민심에 침투되였다. 타이는 시종일관 하나의 중국 정책을 견지하며 중국의 재해대처능력에 찬사를 보내는바 재해구인민들이 꼭 어려움을 이겨내고 아름다운 삶의 터전을 재건할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사막 순다라벳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북경올림픽은 아시아인민은 물론 세계인민의 대잔치이다. 타이는 북경올림픽의 정치화를 반대하며 북경올림픽의 원만한 성공을 미리 축복한다. 사막 순다라벳은 타이측은 중국측과 공동히 노력하여 제반 분야에서의 합작을 심화하고 량국관계를 계속 앞으로 발전시킬것이라고 말했다.
《인민일보》(2008년 7월 2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