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11일발 본사소식(기자 양구): 국가주석 호금도는 11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수단 부대통령 타하를 회견했다. 손님과 주인은 우호적인 담화를 나누었다.
호금도는 중수관계의 진전을 적극 평가하고나서 다음과 같이 표했다. 상호존중, 진지한 우호, 평등호혜의 토대우에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중수우호합작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은 중국정부의 일관적인 방침이다. 중국측은 수단측과 함께 량국수교 50주년을 계기로 정치적 대화와 교류를 강화하고 각 분야에서의 실무합작을 확대하여 량국관계의 발전을 위해 부단히 새로운 내용을 충실히 하고 새로운 활력을 주입할 용의가 있다.
타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수중 량국의 각 분야에서의 합작은 활기차게 발전하고있다. 량자의 우호합작을 공고히 하고 발전시키는것은 량국인민의 공동한 리익에 부합되는바 량국인민의 옹호와 지지를 받고있으며 아울러 지역 평화와 안정에 중요한 추진작용을 하게 될것이다.
《인민일보》(2008년 6월 12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