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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공중앙 총서기 호금도 중국국민당 주석 오백웅과 회담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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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5월 28일, 중공중앙 총서기 호금도는 북경 인민대회당 영빈홀에서 중국국민당 주석 오백웅과 그가 인솔하는 중국국민당 대륙방문단 전체 성원들을 회견했다. 사진은 호금도가 오백웅과 친절히 악수하는 장면이다(본사기자 리가 찍음). |
북경 5월 28일발 본사소식(기자 왕요 오아명): 중공중앙 총서기 호금도는 28일 오후 중국국민당 주석 오백웅과 회담을 가졌다. 호금도는 회담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국공 량당과 량안 동포들의 공동의 노력하에 대만정세에는 적극적인 변화가 일어났으며 량안관계발전은 얻기 힘든 력사적기회에 직면해있다. 이런 국면은 쉽게 온것이 아니므로 가배로 소중하게 여겨야 한다. 국공 량당과 량안 쌍방이 공동으로 노력해 상호 신임관계를 건립하고 쟁의를 보류하며 일치한 점은 취하고 서로 다른 의견은 보류하면서 함께 윈윈을 창조하고 계속해 "량안간 평화발전의 한결같은 념원"을 지키고 확고하게 실시하면서 효과적인 노력을 기울여 착실하게 량안관계의 실질적인 진척을 부단히 추진함으로써 량안관계 평화발전에 대한 광범한 대만동포들의 신심을 증강하기를 희망한다. 《인민일보》(2008-05-29 제0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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