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가을 날의 천산남북은 그윽한 과일냄새가 물씬 풍기고 풍수의 물결이 넘쳤다. 신강 각 민족 간부군중들을 한상 념두에 두고있는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호금도는 이 풍요로운 땅을 찾아 신강의 발전과 안정사업을 잘할데 대해 조사연구했다.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호금도총서기는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신강위글자치구당위 서기인 왕락천과 자치구정부 주석 누르 바이커리 등의 안내하에 아크쑤, 창지, 카라마이, 스허즈, 우룸치 등지를 찾아 향촌, 림장, 사회구역, 기업과 부대 캠프에 심입하여 신강경제사회발전상황을 실지에서 알아보고 각 민족 간부군중과 안정을 수호하고 변강을 보위하는 임무를 수행하고있는 부대 장병들을 위문했다. 총서기는 신강 각 민족 간부군중들에게 개혁발전과 단결안정을 동시에 틀어쥐고 번영하고 부유하고 조화로운 사회주의 신강을 다그쳐 건설하며 중국특색 사회주의길에서 신강의 더욱 아름다운 래일을 창조하기 위해 힘쓰도록 고무격려했다.
고찰기간 호금도총서기는 신강위글자치구 당위와 정부의 사업회보를 청취했다(우룸치 8월 25일발 신화통신 기자 손승빈 추성문). 《인민일보》(2009년 8월 26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