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제금융위기가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우리 나라의 경제발전이 직면한 어려움이 뚜렷이 증가되고있다. 일전에 열린 중앙경제사업회의는 국제금융위기의 충격에 대처하고 래년의 경제사업을 잘할것과 관련해 전면 포치했다.
중앙경제사업회의가 금방 페막되였다.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호금도는 우리 나라 동북의 오랜 공업기지의 중요한 성인 료녕성을 시찰했다.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호금도는 추위를 무릅쓰고 료녕성당위 서기 장문악과 성장 진정고 등의 안내하에 영구, 심양 등지의 일부 기업과 과학연구소, 인력자원시장, 주민소구역을 시찰하면서 실제상황을 료해하고 기층 간부, 군중들을 만나 어떻게 경제의 평온하고 비교적 빠른 발전을 유지하는 래년 경제사업의 이 첫째가는 과업을 더욱 잘 완성할것인가? 어떻게 성장유지에 진력할것인가 하는 문제를 공동히 상의하면서 신심을 확고히 하고 여려움에 맞서 경제사회 발전의 새로운 승리를 따낼것을 고무격려했다. 한겨울의 료심대지는 희망과 발전의 활력으로 차넘쳤으며 곤난을 전승하려는 인민들의 투지는 더욱 의기양양했다…(심양 12월 14일발 신화통신 기자 손승빈)
《인민일보》(2008년 12월 15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