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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들이 자강불식하고 앞장을 다투기 바랍니다” |
| 호금도총서기 중국체육대표단 북경장애인올림픽운동회 준비 및 북경시 사회구역 장애인봉사 정황 고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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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진은 호금도가 중국 장애인올림픽운동관리센터 축구장에서 대뇌마비 축구선수에게 “자강불식, 분용쟁선”(자강불식하고 앞장을 다투기 바랍니다)라는 8개 글자가 씌여진 축구공을 선물하고있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국붕 찍음). |
 | | 사진은 호금도가 북경시 신찰해가도의 장애인 온형가원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있는 모습(신화사 기자 요애민 찍음). |
 | | 호금도가 중국장애인올림픽운동관리센터 륙상경기장에서 훈련하고있는 선수들과 친절히 이야기를 나누고있다(신화사 기자 국붕 찍음). |
 | | 호금도가 중국장애인올림픽운동관리센터 수영관에서 곧 경기에 참가하게 될 선수들에게 조국을 위해 영예를 따내라고 격려하고있다(신화사 기자 국붕 찍음). |
8월의 북경은 가는곳마다 떨기떨기 핀 꽃으로 단장되고 즐거움으로 넘치고있다. 북경올림픽 경기들이 한창 긴장하게 진행되고있으며 북경장애인올림픽 준비사업이 최후 관건단계에 들어서고있다.
8월 20일,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호금도와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국가부주석인 습근평은 중국체육대표단의 북경장애인올림픽 준비와 북경시 사회구역 장애인봉사 정황을 고찰했다.
북경시 순의구에 자리잡은 중국장애인올림픽운동관리센터는 우리 나라의 첫 국가급 장애인 전용스포츠훈련기지이다. 이제 곧 북경장애인올림픽경기대회에 참가할 300여명 중국선수들이 한창 여기에서 경기준비에 땀을 흘리고있다.
9시 30분, 호금도 일행은 관리센터에 도착해 우선 중국체육대표단의 경기준비정황과 관리센터 건설정황에 대한 회보를 청취했다. 이번 중국체육대표단은 총 547명인데 북경장애인올림픽운동회의 전부 20개 대항목, 295개 소항목에 모두 참가하게 되는바 우리 나라에서 력대 장애인올림픽운동회에 참가이래 규모가 가장 큰 대표단으로 되였다.
총서기가 륙상경기장에 온것을 보고 선수와 감독들은 기쁨에 겨워 달려와 그를 둘러쌌다. 호금도는 여러 사람들과 친절히 악수하고 선수들이 사용하는 지능의수의족과 경기용 휠체어 등 첨단기술제품을 유심히 살펴보았으며 훈련정황도 자상히 알아보았다. 호금도는 여러 사람에게 이렇게 말했다. 북경장애인올림픽경기대회가 곧 개막되는 이떄 우리는 특별히 여러분들을 찾아보고 여러분들을 응원하러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자강불식하고 완강히 훈련하는 모습은 우리를 아주 감동시킵니다. 여러분들이 계속 자아에 도전하고 용감히 앞을 다투는 정신을 계속 발양하며 열심히 훈련하고 과학적으로 훈련하여 북경장애인올림픽경기대회에서 중국장애인선수들의 경기수준과 훌륭한 풍모를 보여주기 바랍니다(북경 8월 20일발 신화통신 기자 손승빈 추성문).
《인민일보》(2008년 8월 21일 제0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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