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의 북경, 하늘은 푸르르고 나무는 무성하다. 아름다운 룡담호반, 국가체육총국 훈련국의 각 체육관들에서 우리 나라 건아들은 한창 북경올림픽시합준비로 눈코 뜰새없이 바쁘다…
7월 23일,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호금도와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국가부주석인 습근평이 이곳에 와 올림픽시합준비사업을 시찰, 선수, 코치들과 사업일군들을 찾아보고 당중앙을 대표하여 이들 모두에게 진지한 문안을 표했다.
호금도는 선수, 코치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당신들이 앙양된 투지와 완강한 의력으로 고생을 불사하고 다그쳐 시합준비를 하는것을 보면서 우리는 깊은 감동을 받았다. 우리 나라 체조건아들은 비교적 강한 실력을 갖고있다. 당신들이 있는 힘을 다해 애써 훈련하고 과학적으로 훈련하여 경기수준을 제고하고 량호한 심태를 유지함으로써 북경올림픽에서 월등한 성적을 거둘것을 희망한다(북경 7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손승빈).
《인민일보》(2008년 7월 24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