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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금도: 안전제일 봉사최상 사상을 튼튼히 수립해 북경올림픽대회에 훌륭한 교통보장 제공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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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사진은 호금도가 북경남역 플래트홈에서 공사 건설자와 기술일군들을 따뜻이 위문하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국붕 찍음). |
 | | 사진은 호금도가 수도국제공항 3호 역사 국제터미널 대청에서 외국려행객과 따뜻이 이야기를 나누고있는 장면이다(신화사발). |
 | | 사진은 호금도가 경전철에 앉아 북경시의 경전철교통발전상황을 현장에서 료해하고있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국붕 찍음). |
북경 6월 25일발 신화통신(기자 손승빈): 한여름의 북경은 곳곳에서 올림픽을 맞는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6월 25일,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호금도는 현지에서 북경올림픽 부대교통시설을 시찰하고 공사건설자와 기술일군들을 찾아 따뜻이 위문했다. 호금도는 시찰중에 북경올림픽조직위원회 책임동지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다. 북경올림픽준비사업은 이미 최종마무리단계에 들어섰다. 훌륭한 교통환경은 올림픽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중요한 보장이다. 올림픽대회의 교통보장을 더욱 돌출한 위치에 놓고 틀어쥐고 교통시설을 가일층 완벽하게 하며 교통관리를 강화하고 교통봉사를 잘하며 교통안전을 담보해 우리가 국제사회에 한 “교통 안전 및 원활”이란 승낙을 진정으로 리행함으로써 중외손님들이 만족하고 광범한 인민대중이 만족하도록 해야 한다.
《인민일보》(2008년 6월 26일 제0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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