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7일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호금도는 사천 특대지진재해구인 문천현에 도착해 수재상황을 살펴보았으며 지진대처구조사업을 지도했다. 사진은 호금도가 이 현에서 엄중한 재해를 입은 선구진에서 구조작업을 하고있는 부대의 장병들로부터 구조사업의 진전을 료해하고있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국붕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