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7월 6일발 본사소식(기자 오기민, 장뢰 보도): 국가주석 호금도는 6일 로마에서 이딸리아총리 베루스코니와 함께 중이 경제포럼 및 기업무역상담회에 참석했다.
호금도는 새로운 형세하에서 량자간 경제무역합작을 심화할 문제와 관련해 다음과 같은 몇가지 건의를 제기했다.
첫째, 경제무역합작을 원동력으로 중이간 전면전략적동반자관계를 전면적으로 심화해야 한다.
둘째, 편리화를 목표로 훌륭한 무역투자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셋째, 구조최적화를 중점으로 경제무역합작을 추동하여 새로운 단계로 올려야 한다. 넷째, 중소기업을 주체로 량자간 경제무역합작토대를 튼튼히 다져야 한다. 다섯째, 리념개방을 준수하고 여러가지 형식의 보호주의를 반대해야 한다.
호금도는 마지막으로 자신은 량국기업가들이 합작분야를 확대하고 합작내용을 풍부히 해 량자간 경제무역합작의 새로운 지평을 끊임없이 개척해나가야 한다고 표했다.
《인민일보해외면》(2009년 7월 8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