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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기 전국인대 2차 회의 북경서 페막
2009년 03월 16일 08:37 【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3월 13일, 제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가 인민대회당에서 페막되였다. 당과 국가 지도자인 호금도, 온가보, 가경림, 리장춘, 습근평, 리극강, 하국강, 주영강 등 이들과 대회주석단 성원들이 주석대에 자리했다(신화사 기자 마점성 찍음).
3월 13일, 제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2차 회의가 인민대회당에서 페막되였다. 오방국이 페막식 사회와 연설을 했다(본사기자 리가 찍음).

호금도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등소평리론과 "세가지 대표" 중요사상을 지도로 과학발전관을 깊이있게 관철락착하며 만중일심으로 간고분투하고 착실히 일해 우수한 성적으로 새 중국 설립 60주년을 맞이하고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새로운 승리를 취득하기 위해 노력 분투하자

제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2차회의가 정부사업보고,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사업보고 및 가타 중요보고들을 비준하고 각항 의정을 원만히 끝마친 후 13일 오전 인민대회당에서 페막되였다.

당일 인민대회당은 분위기가 장엄하고 열렬했다. 2898명 대표들이 페막회에 출석해 법정인수에 부합되였다.

페막회는 대회 주석단 상무주석이며 집행주석인 오방국이 사회했다.

호금도, 온가보, 가경림, 리장춘, 습근평, 리극강, 하국강, 주영강 등과 대회 주석단 성원들이 주석대에 좌정했다.

대회 주석단 상무주석이며 집행주석인 왕조국, 로용상, 우윈치무거, 한계덕, 화건민, 진지립, 주철농, 리건국, 스마일 테리와얼디, 장수성, 진창지, 엄전기, 상위국 등이 집행주석석에 좌정했다.

오전 9시, 오방국이 대회 시작을 선포했다.

회의는 표결을 거쳐 정부사업보고에 관한 결의를 통과했다. 결의는 국무원의 지난 한해의 사업을 충분히 긍정하고 보고에서 제기한 2009년 사업의 총체적포치와 주요임무를 동의하고 이 보고를 비준하기로 결정했다.

회의는 표결을 거쳐 2008년 국민경제 및 사회 발전 계획 집행상황과 2009년 국민경제 및 사회 발전 계획에 관한 결의를 채택하고 2008년 국민경제 및 사회 발전 계획 집행상황과 2009년 국민경제 및 사회 발전 계획 초안에 관한 보고를 비준하기로 결정하고 2009년 국민경제 및 사회 발전 계획을 비준했다. 표결을 거쳐 2008년 중앙 및 지방 예산 집행상황과 2009년 중앙 및 지방 예산에 관한 결의를 채택하고 2008년 중앙 및 지방 예산 집행상황과 2009년 중앙 및 지방 예산 초안에 관한 보고를 비준하기로 결정하고 2009년 중앙예산을 비준했다.

회의는 표결을 거쳐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를 채택했다. 회의는 전국인대 상무위원회의 지난 한해 사업을 높이 평가하고 보고에서 제기한 금후 1년의 주요임무를 동의하고 이 보고를 비준하기로 결정했다.

회의는 표결을 거쳐 최고인민법원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 최고인민검찰원 사업보고에 관한 결의를 채택하고 이 두 보고를 비준하기로 결정했다.

대회 각항 의정을 완성한 후 오방국은 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제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2차회의는 전체 대표들의 공동한 노력하에 각항 예정임무를 원만히 완성했다. 회의는 민주를 충분히 발휘하고 엄격히 법에 따라 일을 처리하며 아주 성공적으로 열리였는바 17차당대회와 당중앙 17기 3차 전원회의 정신을 전면적으로 관철락착하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추켜들고 과학발전관을 깊이있게 관철락착한 대회였으며 단결, 민주, 구시, 분진의 대회였다.

오방국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회의기간 대표들은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의 중임을 어깨에 떠메고 높은 주인공적 책임감과 력사적사명감으로 회의 주제를 에워싸고 법에 따라 직책을 리행하고 참답게 보고를 심의했으며 적극적으로 건의들을 내놓았다. 대세를 말하고 대사를 의논하며 실제를 중시하고 실효를 따지며 회의에서 한 결의와 비준한 보고들로 하여금 당의 주장과 인민들의 의지의 통일을 충분히 구현하고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의 공동의 념원을 충분히 반영하게 했다. 이번 대회는 기필코 호방한 기세로 중국특색 사회주의를 건설하고 발전시키는 위대한 사업에 투신하도록 전국인민들을 진일보로 격려하고 동원할것이다.

오방국은 끝으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책임과 사명은 우리를 격려하고 곤난과 도전은 우리를 고험한다. 우리 모두 호금도동지를 총서기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위대한 기치를 높이 추켜들과 등소평리론과 "세가지 대표" 중요사상을 지도로 과학발전관을 깊이있게 관철락착하며 만중일심으로 간고분투하고 착실히 일해 우수한 성적으로 새 중국 설립 60주년을 맞이하고 초요사회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새로운 승리를 취득하기 위해 노력분투하자.

오전 9시 20분, 전장은 기립해 국가를 높이 불렀다. 오방국이 제11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2차회의 승리적페막을 선포했다.

주석대에 좌정한 이들로는 또 왕강, 왕락천, 왕기산, 회량옥, 류기, 류운산, 류연동, 리원조, 왕양, 장고려, 장덕강, 유정성, 서재후, 곽백웅, 박희래, 하용, 령계획, 왕호녕, 량광렬, 마개, 맹건주, 대병국, 왕승준, 조건명, 료휘, 두청림, 파바라 게레랑제, 백립침, 진규원, 아부래티 압둘러시티, 리조작, 황맹복, 장매영, 장용명, 전운록, 손가정, 리금화, 정만통, 등박방, 만강, 림문의, 려무외, 라부화, 진종흥, 왕지진과 서광적 및 중앙군위 위원 진병덕, 리계내, 료석룡, 상만전, 정지원, 오승리, 허기량 등이다.

중앙당정군군(軍群)기관 책임자, 여러 민주당파 중앙, 전국공상련과 무당파 대표인사들이 당일 대회에 렬석했다.

중국주재 여러 나라 사절들이 대회를 방청했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김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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