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0월 13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은 일전 중남해에서 당외인사좌담회를 소집하고 중공 17기 3중전회 문건에 대한 여러 민주당파중앙, 전국공상련지도자와 무당파인사들의 의견과 건의를 청취했다. 중공중앙 총서기 호금도가 좌담회를 사회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온가보, 가경림, 습근평이 좌담회에 참석했다.
좌담회에서 호금도는 중공중앙의 중공 17기 3중전회 문건 기초(起草)에 대한 고려와 문건원고의 형성과정을 소개했다. 그는 여러 민주당파중앙, 전국공상련지도자와 무당파인사들이 마음을 털어놓고 문건원고에 대해 수정의견과 건의를 제기할것을 희망했다.
민혁중앙 주석 주철농, 민맹중앙 주석 장수성, 민건중앙 주석 진창지, 민진중앙 주석 엄전기, 농공당중앙 주석 상국위, 치공당중앙 주석 만강, 93학사중앙 주석 한계덕, 대맹중앙 주석 림문의, 전국공상련 주석 황맹복, 무당파인사 진장량이 선후로 발언했다.
여러 사람들의 발언을 열심히 청취한 뒤 호금도가 중요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모두들 많은 가치가 있고 식견이 있는 의견과 건의를 제출했다. 이는 여러 사람들이 농촌개혁발전에 대해 깊이있는 사고를 했다는것을 체현하는바 우리는 열심히 연구하고 적극적으로 받아들일것이다.
《인민일보》(2008년 10월 14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