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금도, 오방국, 온가보, 가경림, 리장춘, 습근평, 리극강, 하국강, 주영강 등 팔보산혁명공동묘지에서 송별.
한광동지가 중병에 있는 동안과 서거한후 호금도,강택민, 오방국,온가보, 가경림, 리장춘, 습근평, 리극강, 하국강, 주영강 등은 병원을 찾아 위문했거나 여러가지 방식으로 한광동지의 서거에 침통한 애도를 표하고 아울러 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문을 전해주었다.
북경 10월 6일발 신화통신: 중국공산당의 우수한 당원이며 오랜 시련을 겪은 충성스러운 공산주의전사이며 무산계급혁명가이며 우리 당의 규률검사전선의 걸출한 지도자이며 중공중앙 규률검사위원회 원 상무서기 한광동지의 유체를 6일 북경 팔보산혁명공동묘지에서 화장했다.
한광동지는 병으로 치료에서 효험을 보지 못하고 2008년 9월 27일 5시 6분 북경에서 96세를 일기로 서거했다. 한광동지가 중병에 있는 동안과 서거한후 호금도,강택민, 오방국,온가보, 가경림, 리장춘, 습근평, 리극강, 하국강, 주영강 등은 병원을 찾아 위문했거나 여러가지 방식으로 한광동지의 서거에 침통한 애도를 표하고 아울러 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문을 전해주했다. 6일 오전 팔보산혁명공동묘지 동례당은 장엄하고 숙엄했고 애도곡이 잔잔히 흐르고있었다.정면대청 웃부분에 검은색바탕에 흰색으로 된 《한광동지를 침통하게 추모한다》란 가로표어가 걸려있고 가로표어 아래켠에는 한광동지의 유상이 걸려있었다. 한광동지의 유체는 생화와 푸른 풀숲속에 편히 누워있었고 몸에는 진붉은 중국공산당 당기가 덮어져있었다.
《인민일보》 (2008년 10월 7일 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