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8월 13일발 본사소식(기자 망구신): 한국대통령 리명박은 13일 서울에서 중국외교부 부장 양결지를 회견했다.
리명박은 북경올림픽 개막식이 웅대하고 훌륭하며 각종 경기가 순조롭게 진행되고있는것을 축하했다. 그는 북경올림픽의 성공은 중국인민의 자랑이며 또한 아세아인민의 자랑이다고 말했다. 양결지는 한국이 중국의 올림픽 개최에 준 지지에 감사를 표시하고 한국선수들이 경기에서 거둔 좋은 성적에 축하를 표시했다.
리명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한중관계는 아주 좋으며 두 나라 경제, 문화, 인원의 합작교류는 부단히 심화되고있다. 한국은 중국과의 관계 발전을 중시하며 한국 정부와 인민은 호금도주석의 한국방문을 간절히 바라고있다. 이번 방문을 통하여 두 나라의 각 분야의 합작을 진일보 충실히 하고 확대할것을 희망한다.
양결지는 중한관계를 적극적으로 평가하면서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한관계는 발전이 신속하며 두 나라 원수가 달성한 각항 공감대는 현재 순리롭게 락착되고있다. 호금도주석이 곧 한국을 국사방문하게 되는데 우리는 이번 중요한 방문을 통해 쌍방의 금후 한시기 두 나라 관계발전의 방향과 목표를 확정하고 각 분야의 친선호혜합작을 계획하며 중한관계 전면발전을 진일보 추진할수 있기를 기대한다.
이날 양결지는 한국 외교통상부 장관 류명환과 회담을 진행, 쌍방은 호금도주석의 한국방문 관련 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었으며 공동히 노력하고 준비사업을 잘해 방문이 원만한 성공을 이룰수 있도록 할데 대해 일치하게 동의했다.
《인민일보》(2008년 8월 14일 제03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