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장 양결지는 23일 싱가포르에서 각기 아세안지역포럼 외무장관회의에 참석한 한국 외무장관 류명환, 미국 국무장관 라이스, 오스트랄리아 외무장관 스미스를 각각 회견했다.
류명환을 회견했을 때 양결지는 중, 한 쌍방은 전략적협력동반자관계를 건립했기에 반드시 고위층 래왕을 유지해 전략적협력의 중점분야와 추진방향을 확정하고 중대한 지역 및 국제 문제에서의 조절과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류명환은 한국은 중국과 고위층 상호방문을 유지해 여러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 동아시아 지역협력 및 6자회담 행정에서 긴밀히 교류하고 배합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라이스를 회견했을 때 양결지는 최근 중미관계는 총체적으로 안정발전을 유지하고있다며 중국은 미국과 공동노력해 량국 지도자들이 달성한 중요한 공동인식을 진지하게 리행하고 중미관계의 건전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확보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라이스는 미중 쌍방은 넓은 령역에서 대화와 협력을 유지하는것이 아주 중요하다며 미국은 중국과의 교류와 협력을 유지해 조선반도 핵문제와 이란 핵문제 등의 타당한 해결을 추진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지적했다.
스미스를 회견했을 때 양결지는 중국은 오스트랄리아와의 친선협력관계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있다면서 오스트랄리아와 함께 교류와 대화를 강화하고 경제무역과 에너지, 과학기술 등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며 쌍무 자유무역협정담판을 적극 추동하고 지역 평화와 안전, 번영을 추진하기 위해 공동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스미스는 중국은 오스트랄리아의 중요한 협력동반자라면서 오스트랄리아는 상호존중과 상호신뢰를 토대로 호혜협력을 적극 전개해 량국 관계를 더 높은 수준에로 승격시킬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신화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