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 7월 5일발 신화통신(기자 장경용):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정법위원회 서기인 주영강은 일전에 호북성을 시찰하였다. 그는 과학적발전은 안정의 근원이고 민생개선은 안정의 근본이라면서 제일책임을 실시하고 원천적인 예방을 강화하며 기층기초를 잘 다지여 사회의 조화적인 안정을 수호하는 능력과 수준을 끊임없이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7월 2일부터 5일까지 주영강은 선후로 양번, 수주, 무한을 방문하고 밭머리, 향촌 농호, 기업의 작업현장과 가두의 사회구역, 정법 종합 치안및안정 단위에 심입해 경제사회발전과 사회안정상황을 료해했으며 기층 간부와 군중, 정법 장병들을 위문했다.
시찰기간 주영강은 최근 호북성이 경제사회발전에서 이룩한 성과와 광범한 간부 군중들이 사회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 그리고 정법 사업과 대오건설에서 거둔 성과를 충분히 긍정하고나서 기회를 틀어쥐고 우세를 발휘해 힘써 출발점이 높고 잠재력이 막강하며 효익이 좋고 사회가 조화로운 과학적발전의 길을 걸으며 호북성을 중부지역이 흥기하는 전략적거점으로 건설하는 분투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것을 기대했다.
《인민일보》(2009년 7월 6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