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천 9월 22일발 본사소식(기자 주지충, 두준효, 류유도): 22일 오후,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이며 중앙대표단 단장인 하국강이 인솔하는 대표단 전체 성원들은 선후하여 은천에 있는 녕하박물관과 은천국제회의전시센터에서 진행되는 녕하회족자치구 설립 50주년 성과전을 참관했다. 50년간 녕하가 경제사회발전에서 거둔 휘황한 성과는 인심을 분발시키고 투지를 고무시킨다. 참관이 결속될무렵 하국강은 깊은 정을 담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녕하의 지난 발전성과는 뚜렷하고 당면의 발전추세는 량호하며 금후의 발전전망은 광활하다. 나는 당중앙과 국무원의 정확한 령도하에 전 구 각 민족 간부와 군중들의 단결분투에 의거하고 전국인민들의 대대적인 지지까지 받는다면 녕하의 래일은 기필코 한결 아름다울것이라고 믿는다. 중앙대표단 부단장 회량옥, 한계덕, 두청림, 백립침, 진병덕과 대표단 전체 성원들 및 녕하회족자치구 당정군 책임일군 등이 함께 박물관과 성과전을 참관했다. 《인민일보》(2008년 9월 23일 제02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