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14일발 본사소식(기자 강결):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인 하국강은 14일 북경올림픽 경기장, 체육관 건설과 올림픽선수촌을 시찰할 때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림픽준비사업에 관한 중앙의 중요한 지시정신을 참답게 관철락착하고 한층더 분발하여 깊이있고 치밀하게 올림픽준비 마지막 단계의 각항 사업을 잘함으로써 특색있고 수준높은 올림픽 개최 약속을 실제적으로 리행하며 북경올림픽, 장애인올림픽이 열렬하고 다채롭고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로 확보함으로써 국제사회가 만족하고 여러 나라 선수들이 만족하고 전국 인민이 만족하도록 해야 한다. 《인민일보》(2008년 7월 15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