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중앙,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국무원, 전국정협, 중앙군위 축전
중앙대표단 전체성원 참석. 하국강 연설 은천 9월 23일발 본사소식(기자 주지충, 두준효, 류유도): 23일 오전, 녕하 각 민족 각계 2만여명 군중들은 은천 람산극장에 모여 녕하회족자치구설립 50돐을 열렬히 경축했다. 중공중앙,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국무원, 전국정협, 중앙군위에서 경축행사에 축전을 보내왔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서기이며 중앙대표단 단장인 하국강이 중앙대표단을 인솔해 경축행사에 참석, 녕하 각 민족 군중들과 함께 명절을 경축하고 함께 기쁨을 나누었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중앙대표단 부단장인 회량옥이 회의에서 중공중앙,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국무원, 전국정협, 중앙군위를 대표해 녕하회족자치구설립 50돐 축하 전문을 선독했다.
열렬한 박수소리속에서 하국강이 열정으로 넘치는 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먼저 중공중앙,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국무원, 전국정협, 중앙군위를 대표하여 녕하의 각 민족 로동자, 농민, 지식분자, 간부와 각계 인사 및 인민해방군 녕하주둔부대 장병들, 무장경찰 녕하부대 장병들과 공안간부경찰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인사를 드렸으며 녕하의 발전과 진보를 위해 기여한 모든 동지들과 벗들에게 충심으로 되는 감사와 숭고한 경의를 표했다.
《인민일보》(2008년 9월 24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