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주 1월 18일발 신화통신(기자 사등과):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리극강은 요즘 감숙에서 고찰할 때 이같이 강조했다. 당중앙, 국무원의 결책과 포치를 진지하게 관철하고 과학적발전관을 깊이있게 관철해야 하며 민생개선을 내수확대 경제성장 추진의 중점사업으로 삼고 재해구의 삶의 터전을 잘 건설하고 군중들의 생활을 잘 배치해주며 기본적인 민생을 잘 보장해주어 경제의 평온하고 비교적 빠른 발전을 유지해야 한다.
15일부터 17일까지 리극강은 감숙성 당위서기 륙호, 성장 서수성 등의 배동하에 선후하여 천수, 룡남, 란주 등지의 지진재해구에 깊이 내려가 군중들을 위문하고 도시와 농촌 주민들의 가정, 지역사회병원, 공장 직장에 가 재해구군중들의 안전과동, 재건복구 및 경제운행상황과 관련해 고찰과 조사연구를 진행했다.
《인민일보》(2009년 1월 19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