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서 한중 6월 7일발 신화통신(기자 장욱동): 6월 5일부터 7일까지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국무원 지진재해구조총지휘부 부총지휘인 리극강은 감숙, 섬서 두개 성의 지진중대재해구에 와 당중앙과 국무원을 대표하여 피해군중들과 재해구조일군들을 찾아 위문하고 복구재건사업을 지도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중앙과 국무원의 일련의 포치를 전면 관철하고 계속 피해군중들에 대한 안치사업을 잘하는 동시에 애써 생산복구와 재해구재건 사업을 잘 틀어쥠으로써 지진재해구조라는 이 전역에서 견결히 승리를 거두어야 한다. 《인민일보》(2008-06-08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