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18일발 신화통신(기자 사등과): 국무원 삼협공사건설위원회 제16차 전체회의가 17일 북경에서 소집됐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국무원 삼협공사건설위원회 주임인 리극장은 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과학적발전관을 깊이있게 관철시달해 후세에 책임지는 정신으로 질과 안전이야말로 삼협공사의 생명선이라는 의식을 확고히 수립해 생태환경 건설과 보호를 가일층 강화하고 이주민 안주와 치부를 촉진하고 댐구역내 경제사회의 전면적조화 및 지속가능발전을 실현해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국무원 삼협공사건설위원회 부주임인 회량옥이 회의에 참가했다.
《인민일보》(2008년 7월 19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