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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칼럼

습근평 주석, 로씨야 뿌찐 대통령과 통화

2022년 06월 16일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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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국가주석이 6월 15일 오후 로씨야 뿌찐 대통령과 통화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올해 이래 세계적인 혼란과 변혁에 직면해 중국과 로씨야는 량호한 발전세를 유지했다고 말했습니다. 두 나라 경제무역 협력은 안정하게 추진되였고 흑하-브라고베셴스크 도로교량은 통차를 실현해 두 나라 상호 련통의 새 통로를 개척했습니다. 중국은 로씨야와 함께 안정하고 장원한 쌍방 실무협력을 추진하길 희망합니다. 중국은 로씨야와 손잡고 주권과 안전 등 핵심리익, 중대 관심사에 관계되는 문제에서 서로 지지하고 두 나라 전략협력을 밀접히 하며 유엔과 브릭스국가, 상해협력기구 등 중요 국제와 지역 기구의 소통 조률을 강화하고 신흥시장국가와 발전도상국가간 단결협력을 추진함으로써 국제질서와 전세계 사무관리가 한층 더 공정하고 합리한 방향에 따라 발전하도록 추진하려 합니다.

뿌찐 대통령은, 습근평 주석의 확고한 지도하에 중국은 탁월한 발전성과를 거두었다고 표하고 로씨야는 이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습니다. 올해 이래 로씨야와 중국 실무협력은 안전하게 발전했습니다. 로씨야는 중국이 제출한 안전창의를 지지하며 그 어떤 세력이 이른바 신강, 향항, 대만 등 문제를 구실로 중국 내정을 간섭하는 것을 반대하며 중국과 다각협력을 강화하여 세계 다극화를 추진하고 한층 더 공정하고 합리한 국제질서를 건립하는 데서 건설적인 노력을 하길 희망합니다.

두 나라 지도자는 우크라이나 문제와 관련해 의사를 나누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시종일관 우크라이나 문제의 력사 경위와 시비곡직으로부터 출발하여 독립자주적으로 판단을 내리고 세계평화를 적극 추진하고 전세계 경제질서의 안정을 추진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각측은 마땅히 책임지는 방식으로 우크라이나 위기가 타당하게 해결되도록 추진해야 합니다. 중국은 드팀없이 이를 위해 해야 할 작용을 발휘할 것입니다.

래원: 중앙인민방송(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