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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올림픽 장애인올림픽 경기기간사업 동원대회 북경서 거행, 습근평 연설 |
| 주영강 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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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북경올림픽개막을 30일 앞둔 이때, 북경올림픽, 장애인올림픽 경기기간사업 동원대회가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가부주석인 습근평이 대회에서 연설했다(신화사 기자 란홍광 찍음). |
 | | 북경올림픽개막을 30일 앞둔 이때, 북경올림픽, 장애인올림픽 경기기간사업 동원대회가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가부주석인 습근평,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주영강이 대회에 참석했다(신화사 기자 란홍광 찍음). |
북경 7월 9일발 본사소식(기자 료문근): 북경올림픽개막을 30일 앞둔 이때, 북경올림픽, 장애인올림픽 경기기간사업 동원대회가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성대히 거행되였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가부주석인 습근평이 대회에서 연설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북경올림픽개막 초읽기 30일은 옹근 7년간의 간고한 노력을 거쳐 올림픽 각항 준비사업이 곧 올림픽경기의 검증을 받게 되고 국제사회와 여러 나라 선수들의 검증을 받게 되며 당중앙, 국무원과 전국 여러 민족 인민들의 검증을 받게 됨을 의미하며 중화민족의 백년소망이 곧 실현됨을 의미한다. 올림픽준비의 마지막 관건적단계의 각항 사업을 잘함으로써 북경올림픽, 장애인올림픽이 열렬하고 다채롭고 성공적으로 진행되도록 확보해야 하며 국제사회가 만족하고 여러 나라 선수들이 만족하고 인민군중이 만족하도록 해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주영강이 대회에 참석했다.
《인민일보》(2008년 7월 10일 제05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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