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주 6월 11일발 신화통신(기자 서경약):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국가부주석인 습근평은 요즘 감숙에서 조사연구할 때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우리 당이 장기간의 분투가운데서 형성한 우량한 전통과 혁명정신은 소중한 정신적재부이자 풍부한 정치적자원이다. 따라서 각급 지도간부들은 전당적으로 과학적발전관을 깊이있게 학습실천하는 활동과 긴밀히 결부하여 시대와 더불어 나아가면서 이런 소중한 정신을 고양하고 나라를 위해 당을 건설하고 인민을 위해 집권하는 취지관을 확고하게 수립하고 시시각각 인민대중과의 위치를 바로잡고 대중을 위해 나라일을 돌보고 대중의 수요를 항상 념두에 두며 대중을 위해 계획을 세워야 한다. 법칙을 존중하고 진실을 추구하고 실사구시하는 치적관을 확고하게 수립하며 기초를 다지고 장원하게 리로운 일을 많이 해 진정으로 실천과 인민 그리고 력사의 검증에도 무색하지 않을 치적을 쌓아야 한다. 간고하게 창업하고 근검하게 일하는 분투관을 확고하게 수립하고 혁명선배들과 같은 혁명열정, 분투정신을 유지하고 발양해 완강한 분투정신과 우량한 작풍으로 광범한 당원 및 간부군중들을 이끌고 난관을 박차고 예의진취해야 한다.
《인민일보》(2009년 6월 12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