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국가부주석인 습근평은 강서에서 조사연구하고 고찰을 했다. 사진은 10월 14일 습근평이 태화현 화시진 웅와촌에서 벼를 수확하고있는 농민들과 함께 벼를 털고있는 장면이다(신화사 기자 란홍광 찍음).
남창 10월 15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국가부주석인 습근평은 일전 강서에서 조사연구하고 고찰할 때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의 17기 3중전회 정신을 관철하는것을 반드시 본지역 실제와 결합시켜 특색을 체현하고 우세를 발휘하여 창조적으로 사업을 벌려나감으로써 농민들이 실제적인 리익을 얻도록 확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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