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29일발 신화통신 (기자 서경약):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가 부주석인 습근평은 8월 29일 오전 북경장애인올림픽 준비사업을 실지고찰하면서 북경올림픽과 북경장애인올림픽이 똑같이 정채로운 목표를 실시하자면 반드시 사상면에서 똑같이 중시하고 사업면에서 똑같이 틀어쥐며 작풍면에서 똑같이 틀어쥐고 조치면에서 똑같이 참답게 하여 경기를 앞둔 마지막 한주일내에 부족점을 남김없이 찾아내고 관련 조치를 세심히 잘하며 연습을 반복적으로 하고 막바지 단계의 제반 준비사업과 경기기간의 제반 조직, 담보사업을 더욱 잘하기 위해 진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민일보》( 2008년 8월 30일 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