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15일발 신화통신(기자 서경약):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가부주석인 습근평은 15일 북경올림픽 축구경기 진황도경기구 준비사업을 시찰할 때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올림픽축구경기는 관중이 가장 많고 시청률이 가장 높으며 가장 주목받는 종목중 하나이다. 하북성 진황도시와 천진시, 상해시, 료녕성 심양시는 북경올림픽 축구경기 협력개최도시로서 제반 준비사업가운데서 안전 제일, 서비스 최상을 견지하고 관중들을 적극적으로 인도해 문명하게 경기를 관람하도록 함으로써 국제사회가 만족해하고 각 나라 선수들이 만족해하며 인민군중이 만족하게 해야 한다. 이에 앞서 습근평은 천진에서 아시아협회 제18회 기업년차회의에 참석한뒤 그날 저녁 천진 올림픽체육중심 경기장을 시찰했다.
《인민일보》(2008년 7월 16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