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7월 12일발 신화통신(기자 리아걸):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가부주석인 습근평은 12일 오전 북경시에서 올림픽서비스보장사업을 현지시찰할 때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북경올림픽교통망과 올림픽선수촌의 하드웨어시설은 국제선진수준이며 제반 서비스보장사업은 실속있고 충분하게 진행되였는바 경기운행에 튼튼한 기초를 닦아놓았다. 올림픽준비사업의 관건적인 막바지단계에 안전 제일, 서비스 최상의 관념을 튼튼히 수립하고 최대의 열정, 최대의 노력으로 수도공항 리착륙서비스의 편리함과 원활함을 확보하며 북경올림픽선수촌 여러가지 보장서비스의 안온함과 쾌적함을 확보해 올림픽 대가정 성원과 여러 나라 선수들에게 아름다운 인상을 남겨주어야 한다.
《인민일보》(2008년 7월 13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