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7월 5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중앙서기처 서기이며 국가부주석인 습근평은 광동에서 사업을 시찰할 때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급 당조직에서는 지진대처 재해구조 선진기층당조직과 우수공산당원 대표 좌담회의에서 한 호금도동지의 중요연설을 깊이있게 학습하고 당의 건설을 가일층 강화하며 사상해방과정에서 과학적발전, 조률적발전, 조화적발전의 리념을 한층더 단단히 수립하고 과학적발전에 영향주고 과학적발전을 제약하는 경직된 사유와 체제의 장애를 견결히 돌파하며 경제사회가 과학적발전의 궤도에 따라 끊임없이 새롭게 매진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광동 등 각 관련 방면에서는 호리호혜, 합작윈윈을 견지하고 광동과 향향, 오문의 합작을 적극적이고도 온당하게 추진해 새 국면을 끊임없이 개척해야 한다.
《인민일보》(2008년 7월 6일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