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10일발 본사소식(기자 양구): 국가주석 습근평은 10일 인민대회당에서 수단 부대통령 타하와 회담을 가졌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국측은 수단의 북남쌍방이 3년간 《전면평화협의》를 시달하기 위한 적극적노력을 높이 평가하며 쌍방이 대화와 협의를 통해 관련 모순과 분기를 해결할것을 바라며 전면적인 평화의 진전을 계속 앞으로 발전시킬것을 기대한다.
다르푸르문제에 관해서 습근평은 수단측이 이 문제에 기울인 다함없는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수단측이 계속 다르푸르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추진할것을 바랐다.
회담전, 습근평은 인민대회당 동문밖광장에서 환영의식을 거행해 타하를 맞이했다.
《인민일보》(2008-06-11 제01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