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 7월 24일발 신화통신(기자 량동):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 리장춘은 근자에 흑룡강에서 사업을 시찰할 때 선전사상문화전선에서는 17차 당대회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과학적발전관의 요구를 사회주의문화건설의 여러 방면에 착실히 구현하여 문화발전을 계획하는 정확한 사로, 문화발전을 촉진하는 정책조치, 문화발전을 지도하는 실제적능력으로 전환시킴으로써 과학적발전관을 관철시달하는 과정에서 사회주의문화의 대발전과 대번영을 추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민일보》(2008년 7월 25일 제01면) |